구는 아리수공원에 1개, 보행자쉼터에 2개 등 모두 3개의 '태양광 유무선 스마트폰 충전 벤치'를 신촌 지역에 설치했다고 29일 밝혔다.
벤치가 놓인 곳은 신촌 연세로와 명물길의 유동 인구와 머무르는 사람들이 많은 곳으로, 누구나 이곳에 앉아 쉬면서 '태양광 배터리'로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다. 주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하면서 스마트폰 충전이라는 기능까지 더한 것이다.
구에 따르면 무선 충전이 가능한 스마트폰의 경우 표시된 곳에 올려놓기만 하면 충전이 이뤄진다.
다만 유선 충전을 위해서는 이용자가 USB 케이블을 갖고 있어야 하며 USB 포트를 표시된 투입구에 넣으면 충전이 시작된다.
충전 벤치의 태양 전지판이 태양광을 전기로 변환시키는데, 배터리 잔량이 '%'와 건전지 모양으로 표시돼 이용하는 데 도움을 준다.
태양광 배터리를 이용한 스마트폰 충전도 일반 전기를 이용할 때와 그 속도가 같아 긴급한 충전이 필요할 때 요긴하게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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