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틈없는 방역대책 결실
[보성=안종식 기자]전남 보성군이 지난달 제주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이후 취해졌던 전국 이동제한 조치가 지난 28일 모두 해제됨에 따라 거점소독시설 운영을 종료했다.
30일 군에 따르면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지난달 6월4일부터 AI 가축방역대책본부·상황실을 가동하고 가축시장 내 거점소독시설 1곳을 운영해 가금 관련 모든 축산차량에 대해 24시간 철저한 차단방역을 실시했다.
또 6월8일부터 전통시장에 살아있는 가금류의 유통을 전면 금지하고 가금류 전 농가 503곳에 대해 본청·읍·면 공무원 44명을 전담공무원으로 지정해 수시 전화 예찰·현장 점검을 통해 빈틈없는 방역대책을 추진했다.
군 관계자는 “이제 고병원성 AI가 겨울, 여름 구분 없이 발생하는 만큼 상시 방역체계 구축이 매우 중요하며 유관기관·부서별 협업을 통한 촘촘한 차단방역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AI 청정 지역 보성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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