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시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대규모 직화구이 음식점에서 생물성 연소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악취를 줄이기 위해 하남시를 포함한 경기도 10개 시·군이 참여하는 경기도 시범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지역내 연면적 200㎡ 이상 직화구이 음식점(2곳)으로, 설치비 50%(보조 상한액 1750만원)을 지원하며 나머지 50%는 자부담이다.
신청은 사업물량 소진시까지 선착순 접수하고 있으며 신청서 및 제반 서류를 가지고 시청 환경보호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접수 후 제출서류 확인과 경기도녹색환경지원센터의 검증을 거쳐 결격사유가 없을 경우 대상자로 선정·통보할 예정이다.
대상 음식점은 미세먼지와 악취의 제거 등 대기질 개선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1년간 분기 1회 이상 대기(PM10), 악취(복합ㆍ지정)오염도 검사가 실시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또는 환경보호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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