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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 '맨투맨' 방송캡처 | ||
박해진(김설우 역)은 이날 목각상을 찾기 위한 임무를 마친 채 종적을 감추려는 분위기를 내비쳤다.
이날 설우가 남겨놓은 메시지를 본 동현(정만식 분)은 내부의 배신자를 추격, 김설우는 선배 'Y'를 고발한 내부 배신자를 장팀장(장현성)으로 의심했다.
관건은 설우가 모든 작전이 끝남과 동시에 자신이 죽었다면서 이들을 막기 위해 종적을 감춘 채 은밀한 반격을 준비하는 시점이었다. 그는 차분하면서도 강렬하게 이를 암시하고 있었다.
'맨투맨'의 전개를 쫀득하게 이끄는 주역으로서 박해진은 또 다른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짜임새 높은 스토리와 함께 박해진의 호연은 회가 거듭될수록 '맨투맨'의 인기가 높아지는 이유다.
한편 '맨투맨'은 국내는 물론 중국, 홍콩,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등 글로벌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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