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헬퍼 맥스컷, 키움히어로즈 파트너데이 성료… 추성훈 스포츠맨십 화제

김민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6-18 11: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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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브랜드 헬스헬퍼가 최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 홈경기에서 ‘헬스헬퍼 맥스컷 파트너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번 행사는 헬스헬퍼와 키움히어로즈가 체결한 2026 시즌 공식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경기 시작 전 고척스카이돔 외부 보행광장에서는 벨크로 피칭 이벤트와 포토존이 운영됐다.

이날 행사에는 프로 보디빌더와 피트니스 인플루언서들로 구성된 '맥스컷 패밀리'도 함께 참여했다. 이들은 현장 이벤트와 경기 관람에 동참하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문화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

이벤트에 참가한 관람객들은 직접 공을 던져 목표물을 맞추는 체험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참가자들에게는 맥스컷 제품이 경품으로 제공됐다. 또 경기장 내부에서는 입장 관람객 5000명(선착순)에게 맥스컷 부채를 증정했으며, 경기 중 진행된 각종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이 제공돼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날 시구자로 나선 헬스헬퍼 맥스컷 전속모델 추성훈은 등장과 동시에 팬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힘찬 시구를 마친 뒤에는 자신이 밟은 마운드를 직접 정리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화제를 모으면서 온라인 야구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이어 "진정한 스포츠맨십을 보여줬다", "작은 행동에서 인성이 드러난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추성훈은 "키움히어로즈 경기에서 시구를 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맥스컷과 키움히어로즈가 좋은 시너지를 만들고 팬들에게도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헬스헬퍼 관계자는 "팬들과 직접 만나는 현장 행사를 통해 브랜드 가치와 건강한 도전 정신을 공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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