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론회에는 부산공고, 동의공고, 동아공고, 대진전자통신고, 대양전자통신고, 대광발명과학고, 금정전자고, 경성전자고 등 8개 학교 교장이 참석했다.
김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특성화고는 현재 신입생 정원 미달, 과거와 비슷한 교육내용과 방법, 낮은 취업률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보고회에서 4차 산업혁명에 맞는 인재육성 방안과 학교특성을 살린 역량강화 방안에 대해 좋은 의견을 나눠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김 교육감은 7개 특성화고 학교장과 취업역량 강화 방안에 대해 토론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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