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도·점검은 중고차 매매업 및 정비업체 35개소(중고차 매매업 16개소, 정비업 1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구는 경기도 북부 자동차정비사업조합의 협조를 받아 중고차매매업체는 ▲사업장 이외의 장소에 상품용 자동차 보관 여부 ▲상품용 자동차 앞면 등록번호판의 당해 조합 보관 여부 ▲영업 중 매매 사원증 패용 여부를, 정비업체는 ▲정비책임자 선임 여부 ▲무등록 업체의 불법정비 행위 ▲표준 정비시간 게시 여부 ▲정비이력 국토부 전송 여부 ▲자동차관리사업자의 금지 행위 준수여부에 대해 집중 점검했다.
구 관계자는 “무등록 정비행위는 시민들의 쾌적한 환경에 심각한 피해를 주고 다른 정비업체와의 형평성 차원에서라도 반드시 근절시켜야 한다”며 “3분기 점검 시에도 무등록 정비업체에 보다 강도 높은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점검에서 구는 무등록 정비행위를 한 업체 1개소를 적발해 관할 경찰서에 고발 처리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