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게임:더 파이널', 신작 강세에도 꾸준한 흥행 추세!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04 0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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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헝거게임:더 파이널'이 개봉 3주차에도 꾸준히 흥행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4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일 '헝거게임:더 파이널'은 176의 스크린에서 6197명의 관객을 동원해 외화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 중이다. 누적관객수는 72만 8372명.

‘헝거게임:더 파이널’은 두 번의 헝거게임에서 살아남은 캣니스에버딘(제니퍼로렌스 분)이 최정예요원을 이끌고 스노우 대통령과 마지막 대결을 담은 영화다.

한편 같은날 기준, '하트 오브 더 씨'가 4만 6378명, '사우스포'가 1만 637명, '시카리오:암살자의 도시'가 1만 541명, '맥베스'가 5984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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