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심판원 간사인 민홍철 의원은 이날 윤리심판원 회의 직후 "위원 9명이 모두 출석했고 자료를 검토한 후 토론 없이 바로 투표했다"며 "징계 종류를 정하는 1차 투표에서 당원자격 정지와 당직자격 정지 중 하나로 하는 데에 만장일치가 나왔고 그 뒤로 수위를 두고 2차투표를 진행, 당직자격 정지 1년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공천에서 배제되는 제명이나 당원자격 정지가 아니라 공천 불이익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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