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경기 이천시(시장 조병돈)가 2014년 법정주소로 전면 시행되는 도로명주소의 홍보에 막바지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에 신종 보이스피싱이 등장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금융기관을 사칭해 기존 지번주소를 도로명주소로 바꾸라면서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비밀번호 등)를 요구하는 사기전화에 주의해야한다.
엄기화 민원봉사과장은 “금융기관에서 도로명주소로의 전환을 위해 전화상으로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경우는 없다”면서 “이는 100% 금융사기이므로 도로명주소 변경 관련 보이스피싱에 속지 말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기존 지번주소에서 도로명주소로 쉽게 변경하기 위해서는 주소변경 원클릭 서비스(ktmoving.com)를 이용하여 온라인상의 가입된 주소를 무료로 일괄 변경하고 변경된 결과를 이메일로 받아 볼 수 있다.
기타 도로명주소에 대해 문의사항이 있으면 시청 민원봉사과 새주소팀(031-644-2147~8)으로 연락하면 된다.
민장홍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