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브람스의 '독일 레퀴엠' 전곡 합창 공연에 이은 두 번째 전곡 합창시리즈 공연으로 소프라노 조윤조, 테너 박승희, 안양시립합창단이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한다.
헨델의 ‘메시아’는 세계 3대 오라트리오 중의 하나로 2부에서 연주되는 합창곡 '할렐루야'는 연말이면 어김없이 나오는 명곡으로 이 곡이 연주될 때에는 청중들이 기립하는 전통이 있다.
이번 공연은 11일 목요일 오후 7시30분부터 전석 초대로 진행되며, 입장료는 무료로 안양시립합창단에 전화(031-8045-2795) 예약 순서대로 좌석이 배정된다.
최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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