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지방재정 균형집행 '베리굿'

최상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05 15:37:0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상반기 평가 '최우수시' 선정, 인센티브 1억5000만원 받아 [시민일보]경기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2013년도 상반기 지방재정 균형집행 평가에서 최우수시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로 1억50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지원받는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 7월 안전행정부에서 주관 실시한 지방재정 균형집행 목표액 2306억원의 108.8%인 2508억원을 집행하여 최우수시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내년도 재해예방 사업비로 쓰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경제 활력 제고 및 서민생활 안정 지원이라는 목표 아래 모든 부서가 힘을 모아 이처럼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실질적으로 시민들한테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안양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균형집행추진단을 구성하고 경상적경비 동결, 행사성 경비와 일반수용비 절감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균형 집행을 위해 노력했다.

최상철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상철 최상철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