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제3야전군사령관 표창장 받아

최상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01 14: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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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육성지원 공로 인정
▲ 지난 11월29일 표창장을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한 최대호 안양시장(오른쪽)과 51사단 부사단장의 모습.
[시민일보] 경기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예비군 육성지원 공로로 제3야전군사령관 표창장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최 시장은 지난 11월29일 전승부대(51사단) 부사단장의 방문을 받은 자리에서 제3야전군사령관 표창장을 전달받았다.

시는 올해 혹한기 전술훈련, 독수리 훈련 등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영하여 군과 함께 훈련에 임했으며, 지역에 위치한 군부대의 향토예비군 육성에도 적극 기여하는 등 전시대비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노력해왔다.

시는 앞서 지난 5월10일에는 청사에서 도지사, 3군사령관, 경찰청장, 5개 기관 단체장 및 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화랑훈련을 모범적으로 실시해 화랑훈련 우수기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최 시장은 어느 때보다 국가안보의 중요성이 요구되고 있다며, 군부대와의 협조체제를 보다 긴밀히 하겠다고 밝혔다.

안양=최상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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