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 강광)이 문화복지에 대한 논의 자리를 마련한다.
15일 오후 3시 부평아트하우스 아카이브에서 열리는 ‘지역과 문화복지, 어떻게 만날까?’ 포럼은 사실상 지역에서 문화복지에 대해 논의하는 첫 자리다.
문화이용권(바우처) 사업으로 대표되는 문화복지 정책의 흐름과 성과, 한계 및 과제까지 살펴보는 한편 현재 인천의 문화 복지정책과 사업에 대해서도 검토한다.
한국 문화 복지의 현황과 과제 세션은 양혜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책임연구원이 발제를, 이원재 문화연대 사무처장과 양효석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화 나눔 본부장이 토론을 맡는다.
지역에 초점을 맞춘 두 번째 세션은 임승관 인천시민문화예술센터 대표가 발제자로, 허은광 인천문화재단 문화 사업본부장과 송지현(모험) 청년플러스 활동가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시범사업으로 진행 중인 문화복지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올해부터 참여해 10명의 전문 인력을 배치·운영 중인 인천의 실질적인 과제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인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초기 단계인 문화복지 정책을 검토하고 지역에서 필요한 문화 복지를 구상하기 위한 자리로 이번 포럼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문의(521-4913)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