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행복이 곧 평택시의 행복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07 15: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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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평택시민 행복 콘서트

국내 정상급 가수들 총 출동


[시민일보]평택시(시장 김선기)는 오는 11일 합정동 소사벌레포츠타운에서 ‘평택시민 행복콘서트’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평택시민 행복콘서트에는 최근 SBS <K팝스타> 심사위원으로 활동중인 가수 보아를 비롯해 틴탑, 인순이, 김태우, 크라잉넛, 울라라세션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콘서트 본 공연은 오후 7시 이고, 오후 5시부터 평택밴드경연대회 수상자와 지역예술단체 공연 등의 식전행사가 진행된다. 비용은 무료로 선착순 입장하며 오후 4시 정도에 입장을 시작할 예정이다.


평택시는 많은 관중이 모일 것에 대비해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 등과 대책회의를 준비중에 있으며 행사장 안전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평택시는 사통팔달의 교통망과 평택항 등 교통·무역·물류의 도시로, 삼성전자 입주와 LG전자 확장 등 첨단산업의 도시로 도약하는 평택시를 널리알리고 고덕신도시 조기 착공 및 6대 권역별 명품공원 조성 등 평택시의 발전하는 모습을 시민과 함께 나누며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행복 콘서트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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