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안성3.1운동기념관에서는 우리나라 독립운동에 대한 교육으로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인식을 함양시키고,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찾아가는 현충시설, 함께하는 체험교실’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운영기간은 오는 15일부터 11월7일까지이고, 주중 오전 10~12시에 진행된다.
개인 또는 단체로 예약을 통해서만 신청을 받으며 1회당 30명 내외까지 참여 가능하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대상에 맞춘 체험교육으로, 독립기념관ㆍ서대문형무소역사관ㆍ최용신기념관의 협력지원에 의해 참가비는 무료다.
시 관계자는 “각 기념관의 학예연구사가 직접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나라의 독립운동의 역사와 안성3.1운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프로그램 문의 및 예약은 안성3.1운동기념관(678-2476)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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