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비상진료체계 본격 가동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12 17: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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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의원·약국 당번제 운영

[시민일보]안성시보건소에서는 추석연휴를 맞이해 비상진료대책을 수립하고 주민 비상진료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


올 추석 연휴 진료대책은 오는 18~22일에 실시하며 지역응급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안성성모병원 응급실이 비상체제로 운영되고 안성한주의원 등 의원 51곳, 약국 74곳이 당번제로 운영된다.


또한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진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성시보건소와 16곳의 보건진료소에서도 비상진료대책반을 운영한다.


추석 연휴기간 중 진료에 관한 문의사항이 있거나 응급환자 발생시에는 안성시보건소 상황실(678-5707)로 문의하면 된다.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및 응급의료정보시스템 인트라넷(www.1339.or.kr), 보건복지콜센터(129)에서 진료병원, 약국 안내와 구급차 호출 등 신속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기타 문의는 보건위생과(678-572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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