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혜선 교수 | ||
12일 순천향대 부천병원에 따르면 서 교수는 이번 논문에서 고혈압 환자들 가운데 심근이 두꺼워져 있는 환자들은 그렇지 않은 환자들보다 운동능력이 떨어져 있는 이유에 대해 두꺼운 심근은 운동할 때 심근이 비균일하게 수축 및 이완하기 때문임을 임상을 통해 밝혔다.
유럽심장학회(European Society of Cardiology)는 다양한 학술연구를 통해 심장질환을 감소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유럽지역뿐만 아니라 전 세계 8만여명의 심장내과 전문의들이 회원으로 가입할 정도로 권위 있는 학술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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