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화력본부, 인천중소기업청, 한국산업단지공단 업무협약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12 08: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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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흥화력본부와 인천중소기업청, 한국산업단지공단 간의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행사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남동발전(주) 영흥화력본부(본부장 손광식), 인천중소기업청(청장 최광문)과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본부(본부장 직무대행 이순노)가 중소기업의 기술, 판로 지원에 나선다.


세 기관은 최근 영흥화력본부 회의실에서 창조경제의 주역인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동반성장 지원을 통해 경제 활성화 촉진에 기여키로 뜻을 같이하고 5개 협업과제를 추진키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은 중소기업지원 및 해외마케팅지원과 기계·전기·제어·계측분야 상호 기술지원(발전설비 및 산단공 입주기업 운영설비 고장 시 기술 지원), 산단공 직원 발전소‘학술강의 교류’ 교육편성지원, 발전설비 제작 구매 시 산단공 입주업체 제품 우선반영, 기계 전기 제어 계측분야 상호 기술정보 교류 확대 등이다.


이는 대, 중소기업 동반성장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중소기업의 가려운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 세 기관이 손을 잡고 전방위적으로 힘을 모으기 위한 것이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기술교류 활성화와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도 판로에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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