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주안노인문화센터, 마음 나누는 한가위 페스티벌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12 08: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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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안노인문화센터가 마련한 마음을 나누는 한가위 페스티벌에 참석한 박우섭 남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인천시 남구 주안노인문화센터(센터장 김성준)는 최근 강당에서 마음을 나누는 한가위 페스티벌‘설레는 가을, 풍요로운 한가위’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주안노인문화센터의 회원 어르신들이 송편을 빚어 지역의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송편 빚기 나눔 행사와 민속놀이(투호, 제기차기, 윷놀이)대회가 다채롭게 펼쳐졌다.


2부 개강식과 3부 특별공연은 박우섭 남구청장 및 내, 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함께 음악을 통해 세계 곳곳에 아름다운 연주와 나눔을 전하는 피아니스트 윤효간씨의 ‘피아노와 이빨’ 공연이 진행됐다.


센터 어르신과 지역사회내의 많은 주민들과 함께 하는 한가위 행사와 개강식을 통해 주안노인문화센터가 지역사회에서 세대간 소통의 공간, 문화의 공간으로 자리매김 돼길 기대하며 주안노인문화센터는 본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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