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교육청, 새소망의 집과 혜림원에 위문품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11 1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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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문품 전달식에 참석한 부천교육청 관계자와 사회복지시설 관계자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천교육지원청(교육장 유선만)은 11일 소사구 소재 사회복지시설 '새소망의 집'과 '부천 혜림원'을 방문, 어려운 여건 속에서 더욱 소외될 수 있는 이웃을 찾아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유선만 교육장은 사랑과 봉사의 마음으로 헌신하고 있는 복지관 관계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원생들에게 항상 따뜻한 이웃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생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유 교육장은 “우리 모두의 관심과 도움의 손길로 훈훈하고 인정이 넘치는 풍성한 추석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소정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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