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양기대 광명시장은 시청 중회의실에서 성재혁 아우라 대표와 청소년 건강관리 흡연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8일 시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청소년 건강관리와 흡연 예방을 위한 'SPH(Smart Health Protector System)사업'을 광명교육지원청의 협조를 얻어 시범학교로 초등학교 1곳, 중학교 1곳 등 2개교를 선정 민·관 협력으로 1년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SPH사업은 청소년 비만, 흡연 관리 프로그램과 건강관리 정보시스템을 운영해 결과를 학부모에게 알려 학부모들이 자녀의 건강을 한눈에 살펴보고 체계적인 건강을 관리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양 시장은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끝나면 광명시 전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사업을 점차 확대해 청소년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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