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광명경찰서가 마사지 간판을 걸어 놓고 성매매를 알선해 온 위장업주와 바다이야기 등 불법게임장을 운영해 온 영업주 등 6명을 검거 조사 중이다.
광명경찰서는 27일 마사지 간판을 걸어 놓고 성매매를 알선해 온 업주 김 모(47. 남)씨 등 3명을 성매매알선 등 행위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5월부터 지난 24일까지 광명시 철산동에 럭셔리란 마사지 간판을 걸어놓은 상태에 1인당 11만원씩 받고 성행위를 위장 알선해 하루 50만원의 부당 이익을 챙겨 온 혐의이다.
또 이들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피부클리닉이란 상호를 걸어 놓고 입구엔 CCTV를 설치 감시하며 성매매 위장 불법 영업을 자행했다.
경찰은 또 바다이야기 업주 나 모(44. 남)씨 등 3명을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 조사 중이다.
나씨 등은 지난 7일 광명시 광명5동 지하 1층 건물을 임대 내 외부에 CCTV를 설치 고객만 입장 시키는 수법으로 바다이야기 게임기 21대를 설치 은밀하게 운영해 하루 200여만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이다.
이처럼 광명경찰은 사행성 등 시민 생활을 침해하는 각종 사범을 지속적으로 특별 단속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로 했다.
광명경찰서는 27일 마사지 간판을 걸어 놓고 성매매를 알선해 온 업주 김 모(47. 남)씨 등 3명을 성매매알선 등 행위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5월부터 지난 24일까지 광명시 철산동에 럭셔리란 마사지 간판을 걸어놓은 상태에 1인당 11만원씩 받고 성행위를 위장 알선해 하루 50만원의 부당 이익을 챙겨 온 혐의이다.
또 이들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피부클리닉이란 상호를 걸어 놓고 입구엔 CCTV를 설치 감시하며 성매매 위장 불법 영업을 자행했다.
경찰은 또 바다이야기 업주 나 모(44. 남)씨 등 3명을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 조사 중이다.
나씨 등은 지난 7일 광명시 광명5동 지하 1층 건물을 임대 내 외부에 CCTV를 설치 고객만 입장 시키는 수법으로 바다이야기 게임기 21대를 설치 은밀하게 운영해 하루 200여만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이다.
이처럼 광명경찰은 사행성 등 시민 생활을 침해하는 각종 사범을 지속적으로 특별 단속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로 했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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