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하남시(시장 이교범)는 3일부터 건강한 아기출산을 돕고자 ‘예비엄마 전통 기(氣)태교 교실’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뱃속아기와 엄마의 교감’을 통해 건강한 아기출산을 돕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올해 3월, 6월, 9월 각각 한달씩 운영된다.
‘예비엄마 전통 기(氣)태교 교실’에서는 전통 기(氣)태교를 통한 명상자세와 이완법, 호흡법, 상상태교 명상법은 물론 모유수유 교육 등 건강한 출산과 양육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매주 목요일 진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예비엄마 전통기태교 교실 운영과 함께 출산장려와 임신초기(엽산제)부터 출산전(철분제)까지 영양제를 제공하여 건강한 아기출산을 돕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30~31일 '2026 정동야행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7/p1160285852410888_64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