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구(구청장 전년성)가 성탄절과 연말연시 들뜬 사회분위기에 편승, 청소년들의 유해업소 출입 및 주류제공 등 불법영업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 점검은 1차 성탄절대비 23~24일, 2차 연말연시 대비 30~31일 총 2회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
단속지역은 청소년의 유해업소 출입 및 주류 제공 등 각종 불법행위가 성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3개 취약지역으로, 호프집, 소주방등 청소년출입 가능업소가 대상이다.
지도, 점검내용은 청소년출입, 주류제공 등 청소년관련 불법행위, 호객행위 등 불법시설물 설치여부,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등이다.
구는 들뜬 연말 분위기에 편승해 청소년들이 탈선하기 쉬운 시기인 만큼 사전 홍보를 통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올바르고 건강한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선도를 주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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