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이천시(시장 조병돈)는 종합민원실내에서 고객들에게 친절서비스를 제공코자 전직원이 돌아가며 1일 강사가 돼 ‘친절마인드 함양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친절마인드 함양교육’은 관공서 이미지 탈피의 목적으로 종합민원실내에서 직원들이 1일 강사가 돼 실시하는 소양교육이다.
이에 교육은 2008년 11월부터 현재까지 하루도 빼먹지 않고 실시했으며, 읍면동과 각 실과소에서 하지 못하는 친절서비스를 고객중심의 입장과 마음에서 진행하고 있다고 시는 전했다.
근무시간 10분전 5분 스피치로 실시하고 있는 ‘친절마인드 함양교육’은 종합민원실 전직원이 강사가 돼 겪은 흐뭇한 일, 아쉬웠던 점, 고쳐야 할 점, 친절에 대한 격언 등을 담고 진행된다.
또한 목요일은 초대강사의 시간으로 정해 타 실과소 직원이 참여하는 시간을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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