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최고의 친절 ‘미소천사’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0-12-28 19: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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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종합민원실 ‘서미현’
[시민일보] 이천시(시장 조병돈) 종합민원실이 27일 올 한해 고객에게 친절한 미소와 응대를 한 서미현(여·37)씨에게 해피스마일상을 시상했다.

시는 해피스마일상에는 여권민원을 담당하고 있는 서미현(여·37세)씨가, 분기별 아침친절교육 발표왕에는 한만준팀장, 허귀옥, 장미나 씨가 각각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해피스마일상은 언제나 밝은 음성으로 고객을 맞이하며 타의 모범이 되는 직원에게 시상하는 것.

이에 따라 이 상은 지난 2009년부터 창구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해 왔으며, 지난해부터는 종합민원실 직원으로 확대해 내·외부고객의 실질평가를 통해 엄격한 심사과정을 통해 선발하고 있다.

이천=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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