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KBS 간판프로인 ‘전국노래자랑’의 2011년 새해 첫 무대가 안양에서 열린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내년 1월5일 오후 1시 안양체육관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녹화가 진행됨에 따라 참가자 신청을 받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참가 신청은 1월3일 오전 10시까지 동 주민센터에서 받으며, 예심은 마감일(3일) 오후 1시 안양아트센터에서 열린다.
5일 녹화무대에는 예심을 통과한 시민 뿐 아니라 유명 가수들도 다수 출연할 예정이며, 시민들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최장수 프로그램인 ‘KBS 전국노래자랑’이 안양에서 새해 첫 무대를 열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전했다.
안양=민장홍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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