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포천시(시장 서장원)가 최근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해 지역내 5일장 잠정폐쇄 조치를 취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일로에 있는 구제역의 감영경로를 차단하기 위해 다중집합장소인 지역내 8개 5일장(신읍시장 등)을 25일부터 잠정적으로 폐쇄하고 각종행사 및 보고회 등도 잠정적으로 취소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시는 “5일장은 소상인들의 생계유지 수단이므로 구제역이 진정 되는대로 즉시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포천=홍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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