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담배피지 마세요”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0-12-28 15:23: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남동구, 복지부등과 홍보캠페인
남동구가 27일 금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연말연시를 맞아 ‘SMOKE FREE! 희망 메시지를 전하세요’라는 슬로건으로 금연 캠페인을 진행했다.

구 보건소(소장 김의수)는 이날 로데오거리에서 보건복지가족부, 인천시금연서포터즈 등과 손잡고 금연캠페인을 열었다.

금연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남동구 공무원, 대학생 금연 서포터즈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연홍보 지역이 대학생들의 방학기간을 맞아 젊은 층이 많은 지역임을 감안해 희망메시지 쓰기, 희망영상사진관 운영, 금연지역 지정에 대한 희망투표 등 다양한 금연 홍보활동이 이뤄졌다.

또한 금연을 원하는 구민에게 현장에서 금연상담을 하는 한편 금연콜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리자 관리자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