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화현면-서울 송파구 방이2동 '자매결연'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0-12-21 16: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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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포천시(시장 서장원)는 화현면과 서울시 송파구 방이2동이 20일 화현면 회의실에서 지역간 경제와 문화, 관광 등 상호 상생 교류를 확대키로 협약하고 주민자치센터 간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양 지역 간의 우호증진 및 주민자치센터 활성화를 꾀하고 앞으로 더욱더 발전된 관계로 나아가기 위해 상호 노력해 나가자는 내용으로 자매 결연을 맺었다.

이번 자매결연 자리에는 화현면장, 이영주 화현주민자치위원장과 노상준 방이2동장, 황명화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해 주민자치위원 등 4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이성원 화현면장은 “앞으로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하고 농산물 계약재배를 실시해 농·특산물 판매와 직거래 장터 등을 운영해 서로 협력하고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양 기관 단체가 함께 발전해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538-3834)

포천=홍표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포천시 화현면과 서울시 송파구 방이2동이 20일 화현면 회의실에서 주민자치센터 간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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