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장은 부대개편의 의의를 사단 병사들의 수는 감소했지만 부대의 간부화 및 정예화, 무기, 장비최신화, 시설의 현대화, 경계의 과학화를 통해“작지만 더 강한 사단이 됬다”고 정리하여 사단의 정체성을 정립하고 앞으로 더욱 정예화된 전투사단을 육성하기 위해 전 장병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으자고 미래 지향적 비전(vision)을 제시했다.
사단의 금번 부대개편은 국방개혁의 일환으로 추진한 것으로 부대개편 결과를 좀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사단은 앞으로 작지만 일당백(一當百)의 정예화 된 전투부대 육성을 위해 간부부터 전투프로화를 달성하여 전 장병이 정신무장으로 뭉쳤다.
행동화문화, 실용적 업무문화 등 4대 문화정착」과 대외적인 목표인「지역주민의 친 73사단화」를 지속 추진하여 국민의 軍으로 거듭나기로 했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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