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월저수지서 환경정화운동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10-12-21 16: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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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 [시민일보]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배 부)는 21일 군포시 둔대동 반월저수지에서 직원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운동인 '내고향물살리기운동'과 함께 영농지원단 행사를 실시했다.

내고향물살리기운동은 농어촌공사가 1999년부터 전개해오고 있으며, 매달 환경정화의 날을 정해 지역주민, 자매결연단체와 함께 농업기반시설 주변 쓰레기 수거 및 수질환경보전 캠페인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영농지원단은 2011년 영농을 차질없이 준비하기 위한 급·배수시설 점검, 정비 및 재해 사전 예방 활동도 실시했다.

한편 영농지원단의 점검 및 정비 및 재해예방 활동은 내년 3월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수원=채종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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