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종교단체, 사회적기업 육성ㆍ취약계층 일자리 마련 '합심'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11-11 12: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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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 체결 [시민일보] 인천시는 10일 시장실에서 3개 종교단체(인천기독교총연합회, 인천불교총연합회, 천주교인천교구)와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 육성, 지원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인천시 등에 따르면 이날 MOU 체결은 근래에 산업구조 변화 등에 따른 취약계층들에 대한 안정적 일자리 마련과 사회서비스 제공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또한 2011년부터 사회적기업 육성, 지원이 지역주도 지역친화적 자립형 사회적기업 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전국적으로 사회적기업 육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꾀하고 있다.

따라서 사회적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고 사회적으로 영향력 있는 주요 종교단체와 MOU를 체결함으로서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 육성의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기적으로는 사회적기업을 바탕으로 사회서비스 융복합화를 통한 서비스산업의 글로벌화, 수출화전략 등을 통해 새로운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꿔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윤구영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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