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11일 용인 백옥쌀로 만든 가래떡을 시청 직원들에게 나눠주는 ‘가래떡 데이 행사’와 ‘쌀 소비 촉진 운동’을 함께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직원들에게 제공되는 가래떡은 용인의 대표 브랜드 쌀인 ‘용인백옥쌀’로 만든 가래떡으로, 가래떡 데이를 알리는 것은 물론 용일 백옥쌀도 홍보하기 위함이다.
한편 시는 지역내 대형 기업체 등에 용인 백옥쌀 이용을 당부하고, 각종 행사와 불우이웃돕기에 용인백옥쌀이 사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알고 있는 빼빼로데이 11월11일이 우리 쌀로 만든 떡을 선물로 주고 받으며, 건강도 챙기는 가래떡 데이 문화로 정착되기를 바란다”며 “11월18일 대학수능시험 전에 떡 선물을 주고 받는 분위기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용인=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