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최근 국민기초생활보장대상 및 차상위 노인 143명을 대상으로 무료 안 검진을 실시해 이중 수술이 필요한 31명에게 무료 개안 수술비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수술비 지원은 정밀 안저검사와 안압검사, 굴절검사 및 조절검사, 각막곡률 검사 등 안 검사를 실시해 수술 58명, 약물치료 38명, 정기검진 필요 39명 등으로 결과가 나왔기 때문.
인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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