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광남교회,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개최

유만옥 / / 기사승인 : 2010-11-08 16: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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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300만원 학온동 취약계층에 전달 [시민일보] 광명시 광남교회(담임목사 신태의)는 교회 앞 주차장에서 광명 생활용품 협동조합(이사장 이진발)과 함께 어려운 이웃돕기 바자회를 했다.

8일 관계인에 따르면 지난 7일 바자회를 한 수익금 300만원은 학온동 관내 취약계층으로 어렵게 생활하는 60가구에 전달했으며 지난 4일에는 교인들이 모금한 성금, 성품으로 독거노인 37가구, 국민기초생활수급자(노인) 5가구, 결식아동 청소년 9가구, 한 부모 가족 3가구 등 모두 60여구에 1가구당 20㎏들이 쌀 1포와 소고기 600g을 직접 전달했다.

김 모(70. 가학동)씨는 “매년 노인들을 위해 관광여행, 각종 효도잔치, 생활물품 등을 지원해 주어 고맙다”고 말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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