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인하대에 따르면 ‘지속가능경영’은 21세기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정착돼 가고 있으며 기후변화가 글로벌 이슈로 대두되면서 지속가능경영이 중요시되고 있다.
따라서 미래에는 지속가능경영의 철학과 전략을 이해하는 사람이 21세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하대 지속가능경영 MBA 과정에서는 지속가능경영 분야의 전문가에 머물지 않고 산업계의 발전 방향을 선도해 갈 오피니언 리더가 될 많은 예비 전문가들이 교육받고 있으며 미래의 무형자산인 네크워크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인하대 지속가능경영 MBA는 한국환경경영학회 회장이며 지속가능경영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김종대 교수가 운영하고 있다.
김 교수는 각계각층의 국내 최고 교수진과 최상의 커리큘럼으로 본 과정을 발전시켜 지속가능경영분야에서 국내 최고에 머물지 않고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MBA 프로그램으로 성장시킬 야심찬 포부를 갖고 있다.
지속가능경영 MBA 과정 학위 취득 소요기간은 2년이며 총 32학점을 이수해야 한다. 원서제출기간은 5일부터 26일까지며 면접은 오는 12월1일 진행된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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