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경영 전문가 키운다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11-08 12: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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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경영대학원 [시민일보] 인하대(총장 이본수) 경영대학원이 오는 26일까지 환경부 ‘지식기반 환경 서비스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2011년 지속가능경영 MBA 과정의 수강생 모집에 들어갔다.

8일 인하대에 따르면 ‘지속가능경영’은 21세기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정착돼 가고 있으며 기후변화가 글로벌 이슈로 대두되면서 지속가능경영이 중요시되고 있다.

따라서 미래에는 지속가능경영의 철학과 전략을 이해하는 사람이 21세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하대 지속가능경영 MBA 과정에서는 지속가능경영 분야의 전문가에 머물지 않고 산업계의 발전 방향을 선도해 갈 오피니언 리더가 될 많은 예비 전문가들이 교육받고 있으며 미래의 무형자산인 네크워크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인하대 지속가능경영 MBA는 한국환경경영학회 회장이며 지속가능경영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김종대 교수가 운영하고 있다.

김 교수는 각계각층의 국내 최고 교수진과 최상의 커리큘럼으로 본 과정을 발전시켜 지속가능경영분야에서 국내 최고에 머물지 않고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MBA 프로그램으로 성장시킬 야심찬 포부를 갖고 있다.

지속가능경영 MBA 과정 학위 취득 소요기간은 2년이며 총 32학점을 이수해야 한다. 원서제출기간은 5일부터 26일까지며 면접은 오는 12월1일 진행된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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