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구에 따르면 이날 강연에서는 뇌경색을 이겨내고 다시 새와 함께하는 윤무부 교수가 어린시절 새에 대한 각별한 관심이 연구로 이어져 ‘새박사’가 될 수 있었던 사연과 새의 습성 및 생활을 인간사와 연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로 들려줄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강연 시작 10분 전까지 입장하면 된다.
윤무부 교수는 현재 경희대학교 생물학과 명예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자랑스런 서울시민 100인, 서울시 환경상 우수상(환경보전부문)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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