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노선~KTX광명역' 연결 촉구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10-09-28 16: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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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국토해양부-道에 건의 [시민일보] 양기대 광명시장은 광명,시흥지역 보금자리주택 건설에 대한 "실질적이고 실효있는 치수대책을 마련해 줄 것" 등 6개항을 국토해양부에 강력하게 촉구했다.

27일 양시장은 광명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사업지구 외곽의 광역교통개선계획을 확대반영해주고 주택건설용지를 축소하고 유통판매시설 등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확대해 줄 것"을 건의 했다.

또 양 시장은 경전철을 지하화해 관악역까지 연장하고 노선을 지구내 중심상업지와 자족시설용지를 통과 하도록 변경해 주도록 하고, 수원-광명, 광명-서울 고속도로 노선을 변경 영서전력소를 편입해 옥내화하라는 등 6개항을 국토해양부에 강력하게 주장한다고 밝혔다.

특히 국토해양부는 광명시의 이같은 요구사항을 최대한 수용해 시발전은 물론 시민이 원하는 보금자리가 되도록 반드시 관철돼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더욱이 광명시장은 이같은 요구 사항이 관철 또는 수정이 되지 않을 경우 광명시의 보금자리 주택은 추진할 수 없다고 말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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