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시에 따르면 7회째 접어든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은 국내외정상급 연주자 34팀과 아마추어 연주자 34개팀등 총 68개팀이 참여해 재즈의 거장과 샛별들을 모두 만날 수있는 기회다.
특히 이번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에는 ▲드럼 연주자 제프 테인 왓츠가 이끄는 더 왓츠 프로젝트 ▲펑크의 진수를 보여줄 네덜란드의 색소포니스트 캔디 덜퍼(Candy Dulfer) ▲이탈리아 재즈의 현재와 미래를 이끄는 파올로 프레수(PaoloFresu) ▲브라질의 국보급 아티스티 타니아마리아(Tania Maria)등이 핵심 출연진으로 참여한다.
이와 함께▲디지 길레스피 올 스타즈 feat. 히스 브라더스(The DIZZY GILLESPIE ALL-STARS featuring The Heath Brothers) ▲영화배우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아들로도 유명한 카일 이스트우드(Kyle Eastwood) △최고의 탭핑 테크니션인 스탠리 조던(Stanley Jordan) ▲유럽의 떠오르는 젊은 샛별 루스코니 (Rusconi) ▲미셸 비세글리아(Michel Bisceglia)등 개성 넘치는 세계최고의 뮤지션들이 참여해 가을 최고의 음악을 선사하게 된다.
이어 이번 자라섬재즈축제는 메인무대인 Jazz Island(자라섬 중도)를 중심으로 Jazz Cube, Festivel Lounge(자라섬 서도), Party Stage(가평배수지), Jazz Palette(가평읍사무소 앞), JJ Street(가평천 도로)등 공연장이 걸어서 10분내로 이동이 가능토록 배치해 편리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최신 재즈의 조류와 어쿠스틱한 사운드의 밴드를 소개해 마니아들 사이에서호평을 받아왔던 Jazz Cube 무대가 Jazz Island(메인무대) 공연 이후 자라섬내 실내공연장으로 옮겨져 진행돼 만족도를 높이게 된다.
뿐만아니라 심야 시간대에 펑크와 월드뮤직이 중심이 된 열정의 파티 스테이지가 운영돼 관객들에게 자유로움과 흥겨움을 제공한다.
가평=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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