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구에 따르면 이날 실사에는 FISU (국제대학스포츠연맹)의 태권도테크니컬위원장인 DR. KEN MIN과 전종목세계대회 총괄 디렉터인 Laurent Briel, 시청 관계자 등 방문, 주경기장으로 사용될 대진대학교와 숙소로 사용될 칸리조트 건설현장, 아도니스 호텔 등을 둘러보며 시설물을 점검했다.
이날 서동기 부시장은 “2012년 대회가 내실 있고 성공적인 대회로 개최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향후 포천시가 타 종목의 세계대회를 유치함에 있어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 유치는 2009년11월 터키 에루즈름에서 확정지어 50여개국 15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40여억원의 직접적인 지역경제 창출 효과와 중계방송으로 인한 포천시 인지도 상승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홍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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