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청에 따르면 지난해 말까지 인천경제자유구역은 1단계 기반시설 조성을 마무리하는 동시에 적극적인 투자유치협상과 국내외 투자설명회를 추진하는 등 2단계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부임 2개월여를 맞은 이종철 청장은 인천경제자유구역 개발현장 방문부터 시작해 현안을 파악하고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해 모니터링을 실시, 문제점을 찾아내고 시사점을 도출해 내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함께 이 청장은 외국인부동산투자이민제도와 영종도 무비자 실현을 위한 중앙정부와의 교섭 등 외투기업인 투자유치 상담과 향후 고객층 확보를 위한 마케팅 및 홍보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대부분 외투기업들은 현재 국내에 주재하고 있는 대사관이나 영사관 또는 상공회의소 등 기관을 통해 한국의 투자환경 실태를 알아보고 확인한 후 진출여부의 결단을 내리므로 이들 한국주재 대사관 임원들을 중심으로 벌인 마케팅 활동은 그 의미가 매우 깊다.
시장침체와 금융위기를 해소하고 해외투자를 결정하는데 통상 몇 년은 소요된다. 인천경제청은 이 기간을 빌어 국내외기업 투자유치 상담과 병행해 추진하는 IR, PR 활동은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차별화된 투자유치전략과 대응책을 마련하는데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상태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이종철 인천경제청장이 각국 대사급 인사와 경제인 등을 대상으로 인천경제자유구역 투자환경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