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포스코건설 정동화 사장은 추석 연휴가 끝난 28일 인천 송도사옥 로비에서 출근하는 임직원들을 맞이하며 일일이 포옹하는 프리허그(Free Hug)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정 사장이 추석 고향길 다녀오느라 지친 임직원들의 기(氣)를 살리는 한편 올해 남은 기간 동안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더욱 매진하자는 뜻에서 마련됐다.
정 사장은 출근하는 임직원들과 일일이 포옹하며 "고생 많았습니다", "올해 남은 기간 더욱 열심히 해봅시다"라는 인사말을 건네며 직원들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 줬다.
이와 함께 정 사장은 임직원들에게 피로회복제를 전달하는 한편 특히 연휴기간에 가사일로 수고한 여직원들에게는 장미꽃을 건네며 노고를 위로하기도 했다.
이 같은 정 사장의 격의 없는 모습에 처음에는 선뜻 다가서기 어려워하던 직원들도 줄 서서 프리허그를 기다리거나 여러 명이 한꺼번에 안기는 진풍경도 연출했다.
이날 정동화 사장은 "포스코건설의 최고 자산은 바로 사람"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고객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최고의 서비스를 전달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포스코건설 정동화 사장이 인천 송도사옥 로비에서 출근하는 임직원과 포옹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