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가요제 내달 4일 개최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0-09-27 15: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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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군 진상명품축제장서... 참가 신청 오늘까지 받아 [시민일보] 제8회 남한강가요제가 여주군(군수 김춘석) 진상명품축제장(여주 신륵사관광지)에서 내달 4일 개최된다.

26일 군에 따르면 올해로 8회째를 맞는 남한강가요제는 ‘남한강에서 날아올라 더 넓은 세계로’라는 기치 아래 내달 2일과 3일 예선을 거친 총 20팀이 4일 본선대회에서 기량을 뽐내게 된다.

심사는 전문 심사위원진과 고품질의 시스템을 구성하고 국내 최고수준의 인기 게스트의 초청으로 가요제의 품격을 높이는 한편, 대상을 수상하는 참가자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함께 가요계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금상 2팀은 각 150만원을 은상 1팀에는 상금 100만원, 동상 4팀에게 상금 각 40만원, 인기상 2팀은 상금 각 20만원이 상패와 함께 전달된다.

참가신청의 특별한 제한은 없으며 기성곡과 창작곡 모두 참가 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28일까지 인터넷(www.yeoju.or.kr) 또는 전화(031-887-3703)로 신청하면 된다.

여주=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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