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관내 거주하는 수급자,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11월까지 한국사진작가협회 인천지부와 함께 영정사진 및 가족사진을 촬영해 준다.
따라서 군은 우선 28일은 백령면 117명을 29일은 대청면 45명을 대상 우선적으로 실시하고 다음달에는 연평면을 계획하고 있으며 북도면외 3개면은 11월 추진예정으로 있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사랑의 이동사진관 운영은 수급자, 독거노인 등의 대부분 고령자인 어려운 점을 감안,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행정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 할 것" 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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