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메트로 문화행사 가을 바람타고 손짓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9-27 12: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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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 10여곳서 내달 3일까지 마술기타공연등 풍성 [시민일보] 인천지하철1호선 10여개 역사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열린다.

인천메트로에 따르면 27일부터 10월3일까지 캠퍼스타운역과 테크노파크역 등 10여개 역사에서 인천 발전사 사진전과 대한민국 해양사진 대전 수상작품 사진전 등 10개의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28일에는 인천여성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여성고용센터 취업상담 및 안내가 캠퍼스타운역에서 열리며 인천시청역에서 오카리나정기공연, 부평시장역에서 마술정기공연이 펼쳐진다.

29일에는 작전역에서 계양보건소가 주관하는 체지방측정, 만성질환검진, 정신건강 상담을 실시하며 인천터미널여과 예술회관역에서 이날부터 1일까지 취업지원 상담이 진행된다.

1일에는 경인교대역에서 가좌여중생 60명을 대상으로 미래직업 체험을 계산역에선 문화예술공연으로 7080 통기타 공연이 열린다.

인천메트로 관계자는 "앞으로 인천지하철1호선역에서 다양하고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상태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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