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씨는 이번 대회 개인상 부분에 ‘미래세대를 준비하는 저출산 극복전략’ 이란 주제로 경연에 참가해 최우수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해 인천이 교육도시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대회는 고품질의 교육프로그램 개발, 운영 및 공유를 통한 교수요원 역량 강화와 교수요원 및 행정요원의 연구능력 제고 및 상호 교류의 장을 마련, 최신 교육기법을 소개 하고자 지방행정연수원 주최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참가자격은 시, 도 교육원장이 선발 추천한 교수 및 행정요원이며 참가분야는 개인상부문(연구개발 분야, 강의경연분야)과 기관상부문으로 시상은 대통령상 2명, 국무총리상 2명, 행정안전부 2명, 지방행정연수원장상 14명이다.
올해는 개인상부문 15명, 기관상부문 9명의 전국 시, 도 교수요원이 참가해 경연을 펼쳤으며 인재개발원에서는 자체경연대회를 거쳐 선발된 안승미 교수요원이 개인상부문 강의경연분야에 참가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인재개발원은 앞으로도 꾸준한 교과연구와 대회참가로 단지, 공무원교육에 국한되지 않고 변화하는 지방행정 교육환경에 대응하는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시해 시민들이 원하는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상태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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