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원은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이 지역은 매년 폭우로 인한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며 "주변 하천에 빗물펌프장을 건설하고 용종동을 비롯한 상습 주택침수지역에 역류방지시설이 지원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지역의 모 아파트 앞 하수관 공사때 윤환 구의원이 600㎜관 2개를 매설해야 한다고 했지만 인천시 측이 이를 무시하고 300㎜ 관 1개만 설치, 이번 비 피해를 키운 꼴이 됐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또 "이번 폭우로 변전실이 물에 잠겨 전기가 끊겼던 계양 용종동 우정그린빌라와 서원아파트 일부 주민은 시와 구청 등에 하수관시설 교체와 손해배상 등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시는 이번 폭우로 이날까지 주택 3479가구, 상가 477개동, 공장 72개동 등이 물에 잠겼고 75명(35가구)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했다.
이상태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