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침수 피해복구 '현장지휘'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0-09-23 16: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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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범 하남시장 [시민일보]하남시(시장 이교범)는 21일 최대 235mm가 넘는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전 직원 비상근무령을 발령하는 등 피해상황 파악 및 복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시간당 50~60mm 집중호우 쏟아지면서 오후 3시 전 직원 비상근무령을 발령, 각 동에 파견 수해 복구 및 예방에 총력전을 기울였다.

특히 이 시장은 재난총괄과에 설치된 재난본부에 나와 피해상황을 파악하고, 초이천이 범람하면서 저지대로 피해가 컸던 초이동 172번지 일대에 나가 현장지휘를 하며 신속한 복구를 위해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이교범 하남시장이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갑작스런 폭우로 범람한 초이천의 피해상황을 보고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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